현재 위치

  1. home
  2. 후기

후기

'미니미인' 프롬 후기입니다~ ^^

상품 게시판 상세




 5월 27일, 어젯밤 열심히 놀고 집에 돌아와 12시간 숙면을 취하고, 일어나자마자 후기 올려요 ^^

제가 한복을 너무너무 좋아해요. 어릴때 맨날 할머니 한복입고 나는 조선의 국모다~ 이러면서 놀고 그랬어요 ㅎㅎ

그래서 예전부터 그냥 평범한 드레스보다는 한복드레스를 프롬에서 꼭 입겠다라는 생각을 해왔었는데

생각보다 한복 드레스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ㅠㅠ 꼭 입고 싶은데.. 고민을 하다가 고모들한테 졸랐지요 ㅎㅎ 다행히 흔쾌히 한복 드레스를 선물해 주셨어요 ㅎㅎ

살이 빠져서 그런지 드레스가 커서 흘러내리는 바람에 투명끈을 해야했어요. 전 투명끈을 정말 하기 싫었지만 흘러내리는 것보다는 낫기에 투명끈을 하고 볼레로를 입고 프롬에 갔습니다.

저희 부모님과 친구 부모님들은 저와 제 파트너를 보시더닌 무슨 신혼여행가는 부부같다고... 허허;; 제가 하얀 보레를 입고 있어서 그랬나 봐요. 그래도 이쁘게 봐주시니 좋았습니다 :)

친구들도 다 이쁘다고 칭찬하고 선생님들은 'China Doll' 같다고 신기해 하시고 이쁘다고 칭찬해주시고

넘넘 재미있고 기분좋은 프롬이였어요 :)

이렇게 이쁜 한복드레스를 프롬때만 입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졸업식때 다시 입을려구요 ㅎㅎ

한복 드레스를 정성들여 이쁘게 만들어주신 정말 '손 짱'이신 만드신 분들께 감사드려요~

 

댓글 수정

password

0 / 200 byte

password ok cancel

댓글 입력

name passwordREPLY LIST

ok

0 / 200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